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수 그리스도의 목회를 본받아

눈을 들어 하늘보라 (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보라. 어지러운 세상 속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가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들 길을 잃고 헤매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 자여 어이할꼬? ”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며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마 9:35-36)

제가 소명 받을 때 주님께서 주신 찬송과 말씀입니다.
우리는 어지러운 세상 속에 곳곳마다 상한 영의 탄식 소리가 들려오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빛을 잃고 길을 잃은 채 헤매며 탕자처럼 기진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목회를 본받아 한 사람 한 사람을 섬기는 목회를 지향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지역과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두루 찾아가는 심방목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는 교육목회
천국 복음을 땅 끝까지 두루 전파하는 전도목회
영적, 육적으로 병들고, 약하여진 사람들을 싸매주고 고쳐주는 치유목회
고생하고, 지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격려하는 긍휼목회를 하므로
성도들이 건강하고 성숙하여져서 지상사명 성취를 위하여 봉사하게 하는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도시와 농촌과 온 열방에 교회가 세워지는 꿈이 있습니다.






담임목사 오 주 환

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