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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오주환
e-mail ojh577@hanmail.net

목사님은 우리 교회를 개척하여 38년을 변함없이 섬기시다가 평소 약속했던 대로 만 65세에 은퇴하셔서 교회의 원로목사로, 노회의 공로목사로 추대 받을 만큼 성실하신 분이시고, 부모님 고향은 함경도지만 중국에서 출생하여 서울과 영남과 호남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충청도 사모님과 결혼하셔서 경기도에서 삼남매를 낳아 기르셨고, 평안도와 황해도 스승을 모신 원만하신 분이시고, 역사와 문학 그리고 운동과 예술을 즐기시는 교양인이십니다.

1942년 9월 5일생으로서 1949년생이신 신순이 사모님과 사이에 출가한 2남 1녀의 자녀와 역시 2남 1녀의 손자 손녀 그리고 금년에 만 91세가 되시는 모친이 계십니다.

1969년 사당동 총회신학교를 졸업하고, 비록 학위는 받지 않으셨지만 목회학박사 과정도 밟으셨고, 지금도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는 공부하는 목회자이십니다. 또한 원만한 인관관계와 리더십으로 성남시기독교연합회 회장과 교단의 총회장을 역임하고 은퇴 후에도 교단과 신학교 그리고 선교와 언론 등 여러 분야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활동가이십니다.

은퇴 후에는 사모님과 함께 담임목사님이 부탁하는 일만 하는 부목사님의 역할에만 충실하셔서 교인들과 후배들에게 본이 되고 있습니다. 한 달 한 번 주일 오전 설교를 하시는 것 외에 몇 가지 성경공부 반을 맡으시고, 해외 목회자 교육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목사님이 자주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즐기자."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소유자이고, 천상천하유아독존의 특별한 존재이므로 평등하고 존귀하다." "가장 크게 섬기는 자가 큰 자이며, 제일 많이 희생하는 자가 제일인자이다." 등등입니다.

목사님의 아이디는 '둘다'인데 "다른 사람을 생각하자"와 "다음 사람을 생각하자"의 두 개의 "다"자를 나타내는 조어(造語)입니다.

"가정과 같은 교회"의 비전성취를, 같은 비전을 품고 기도하고 있던 부목사님에게 맡기고, 이제는 부목사님으로서 섬기시려고 애쓰시는 원로목사님과 원로목사님 을 부모님 같이 섬기시는 담임목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은 우리의 복이요 자랑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모든 교인들도 두 분 목사님과 함께 비전성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원로목사

김훈
e-mail dooldadooly@hanmail.net

부목사

김주은
담당 교회행정, 지역
유치부, 초등부
e-mail ohon91@hanmail.net

정순평
담당 주일학교행정, 지역
중고등부, 청년부
e-mail guy0023@hanmail.net

시무장로

정증언
담당 한마음 지역

안태호
담당  글로리아 지역

이영윤
담당  무지개 지역

은퇴장로

문재륜
담당 -

이종성
담당 -

김용규
담당 일본닛포리 구역

이상호
담당 키르키즈스탄 구역

김기준
담당 중국베이징 구역

박덕근
담당  타이 구역

이기문
담당 군포주님의 구역

김용옥
담당 용인샘물호스피스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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